제   목 [신경차단술] 허리와 왼쪽 다리가 저리고 아팠는데 지금은 모두 나았습니다! (67세,남)
 작 성 자 관리자
 조    회 87
 등 록 일 2019-11-08

몆달 전부터 허리가 불편해서 앉을때 종종 불편함을 호소 했습니다.

 

그러던 중 통증이 심해지면서 한달전부터는 누울때도

 

통증이 느껴지면서 잠도 쉽게 못자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제일 심한건 1주일전부터 걸을때 다리에 힘이 안들어 가서

 

걷기도 힘들 지경이 됐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아서 먹어보고,

 

물리치료도 몇번 받아 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결국 이병원 저병원을 다니다가 기둥병원을 알게 되어서 진료를 받아 봤는데

 

신경외과 김근욱원장님께서 진찰을 해 주셨습니다.

 

다른병원 처럼 무조건 수술을 권하지도 않으시고 제 상태를 보시고

 

최대한 쉽게 저한테 도움이 되는 치료방법을 찾아 주셨습니다.

 

물론, 수술을 하면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일단 물리치료등을 좀더 집중적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몇일 물리치료를 받고 수술 보다는 간단한 신경 차단술이라는

 

시술을 받고 난 후 물리치료를 받으니 상태가 너무도 좋아졌습니다.


처음 병원에 올때는 부축을 받으면서 와야 했는데

 

퇴원을 할때는 제 두 다리로 걸어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었고 아픈 곳이 있으면 정확히

 

증상을 진단 해 줄 수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면에서 기둥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 병원으로

 

내과도 같이 있어서 한번에 여러가지 증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를 치료해주신 김근욱원장님에게 감사한마음을 전하며,

 

입원해 있는 동안 여러므로 신경 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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